← 뒤로
여행 2026년 6월 2일 21:05

[당선인에 바란다] 강수훈 회사원 "인천-서울 간 광역교통망 확충을"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들의 막판 승부수**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 인천시장 후보들이 유권자들 마음을 얻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인천 전역을 누비며 유세를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재홍 후보, 국민의힘은 강수훈 후보가 주도적으로 유세를 벌였다. 인천일보의 '식판경제학' 기획이 한국기자협회 제428회 이달의 기자상 선정된 바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 정치 지형의 지각변동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거대 양당 지도부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인천, 경기 지역에서 무려 5곳에서 실시되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린다.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