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문채원, '45kg'까지 빼더니…6월 비공개 결혼 '웨딩화보' 공개
**문채원, 6월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문채원은 2일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화사한 순백의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환한 미소로 행복한 예비 신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문채원은 과거 드라마 '악의 꽃' 촬영 당시 극한의 체중 관리 경험을 털어놓았는데, 168cm의 키에 45kg까지 감량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감독님이 나를 부르시더니 '살을 그만 빼도 될 것 같다. 볼이 너무 홀쭉하게 나온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채원은 웨딩 스튜디오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그때 찍었던 웨딩화보를 깜짝 공개한 것.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