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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6월 2일 21:03

“이재명 정권 폭정 멈춰달라” 국민의힘 장동혁, 지방선거 전날 대통령...

카드뉴스용으로 5~8문장으로 요약해드립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그는 현 정권의 일방적인 독주를 심판하고 무너지는 민생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당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대통령의 직함을 의도적으로 배제한 채 이름만 연이어 호명하는 초강수 행보로 정권 심판론의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는 현 정권과 거대 야당이 결탁해 자행하고 있는 경제 파괴 행위와 민생을 도외시한 폭정을 투표로써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장 대표는 또한 선관위 직원 압박 논란 및 민생 소홀 지적하며 지지층 결집과 기호 2번 투표 강력 촉구를 하며, 현 정권과 거대 야당이 결탁해 자행하고 있는 경제 파괴 행위와 민생을 도외시한 폭정을 투표로써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의 안일한 대처와 도덕적 해이 사례를 조목조목 짚어내며 공세의 고삐를 죄었다. 그는 서울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로 인해 극심한 사회적 혼란과 교통 대란이 야기된 시점에도 대통령이 지방 시장을 찾아 유흥을 즐겼다는 점을 폭로했다. 장 대표는 방위산업 현장의 폭발 사고로 인해 소중한 노동자 6명이 목숨을 잃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에만 몰두했다는 점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는 겉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존중한다고 외치면서도 실제로는 단 한 사람의 안위만을 챙기는 독선적 행태의 방증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장 대표는 최근 정치권을 뒤흔든 사전투표 관련 법조문 위반 및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협박 의혹에 대한 맹공을 이어갔다. 그는 공식 선거 절차를 무시하고 기표를 마친 투표용지를 취재진 앞에서 보란 듯이 흔들어 보인 행위는 명백한 불법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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