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Global-K Chart’ 그랜드 론칭···첫 1위 영예는 일간·주간·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 플랫폼 멜론이 한·중·일 검증된 이용량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K팝 대표 차트 'Global-K Chart'를 론칭했다. 이 차트는 음원 스트리밍, 팬덤 활동 지수까지 총망라해, K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하는 지표로 기대된다. 세 플랫폼의 이용량을 집계한 결과, 일간 및 주간(5월 25일~31일 기준), 5월 월간 차트 1위의 영예는 에스파(aespa)가 차지했다. 한·중·일 팬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K팝의 현재를 증명했다.(1) 'Global-K Chart'는 전세계 인구의 약 20%를 차지하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K팝 최대 소비 시장 3개국의 주요 음악 플랫폼이 검증된 이용량을 토대로 현시점 가장 영향력 있는 K팝 아티스트를 보여주는 글로벌 K팝 대표 차트다. 음원 스트리밍 뿐 아니라 팬덤의 활동 지수까지 포함하여 집계하는 전세계 유일한 K팝 차트로, K팝의 글로벌 트렌드를 집약해 보여주는 새로운 기준이 될 전망이다. K팝 종주국인 한국의 대표 음악 플랫폼이 각국의 주요 플랫폼들과 뜻을 모아 탄생시킨만큼, 한국이 주도하는 진정한 오리지널 글로벌 K팝 차트로서 의미가 크다. '글로벌 통합 차트'와 '플랫폼별 세부 차트'로 구성되며, 멜론과 라인뮤직은 일간·주간·월간 차트를 모두 제공하고, 텐센트뮤직의 QQ뮤직은 일간 차트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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