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트렌드] 교보문고, 6월 VORA 강연 라인업 공개 外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5~8문장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교보문고는 6월 VORA 강연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총 8회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학, 삶의 태도, 부동산, 경제, AI, 콘텐츠 기획 등 일상과 맞닿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보라 프로그램은 저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보라토크, 강연과 책으로 꾸며진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보라쇼, 실전형 유료 강연 프로그램 보라특강, 각 분야 대표 지성인의 명강의 Big10 등으로 구성됩니다. 6월 6일(토)에는 '우리동네 도서관'의 저자 차인표가 참여하는 보라쇼가 열립니다. 차인표는 내 곁의 독자이자 삶의 주인공인 당신에게 주제로 독자와 만나며, 책이 전하는 감동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어 6월 14일(일)에는 '각자의 우주'의 저자 정영한이 참여하는 보라토크가 열립니다. 여행하며 깨달은 행복한 삶에 대하여 주제로, 낯선 것들을 찾아 나서며 발견한 삶의 태도와 내면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6월 16일(화)에는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의 저자 송희구가 참여하는 보라특강이 열립니다.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주제로, 부동산 입문자와 3040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부동산 공부법을 전할 예정입니다. 6월 17일(수)에는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의 저자 공지영이 보라토크를 통해 독자들과 만납니다. 작가 공지영이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편지 주제로 삶의 위로와 응원을 건넬 예정입니다. 6월 20일(토)에는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의 저자 나민애가 참여하는 보라토크가 열립니다. 사춘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같은 고민을 가진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6월 23일(화)에는 오건영 작가의 명강의 Big10이 이어집니다. 다섯 가지 부의 갈림길에서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로, 인플레이션과 AI, 글로벌 경제 변화 속에서 개인이 점검해야 할 부의 방향을 짚을 예정입니다. 6월 28일(일)에는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의 저자 김미경이 참여하는 보라쇼가 열립니다. AI 시대, 노멀 휴먼을 넘어 플러스 휴먼으로 주제로, AI와 공존하는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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