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텃밭 경산 흔들리나···경산시의원 선거, 민주당·무소속 막판 세...
보수 텃밭 경산 흔들리나···경산시의원 선거, 민주당·무소속 막판 세력화 경산시의원 선거가 막판 가열되고 있습니다. 역대 지방선거에서 유권자가 지지 정당에 직접 투표하는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거 정당 득표율'을 보면 정당 공천이 시작된 2006년 4회 지방선거에서 보수정당인 한나라당(현 국민의힘)이 75.4%로 11.2%인 열린우리당(현 presume)이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 6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이 35.1%로 앞서고, 무소속이 30.3%를 차지했습니다. 보수정당인 국민의힘은 24.5%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경산시의원 선거에서 보수정당의 지지율이 앞서고 있는지, 아니면 민주당과 무소속이 앞서고 있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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