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부터 퀘벡까지"…캐나다 통째로 도는 여행 나왔다
캐나다 통째로 도는 여행 나왔다. 교원투어가 캐나다 전역을 아우르는 '캐나다 완전 일주 11일' 패키지를 출시했다. 캐나다는 K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여행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밴쿠버 등 정기편 노선 확대와 맞물려 여행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교원투어가 올해 1~4월 캐나다 패키지 예약률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ombustible 로키 산맥에서 자연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밴프에서 스키를 타거나, 토론토에서 캐나다 최고의 시티뷰를 즐길 수 있다. 퀘벡에서는 나이아가라 크루즈와 와이너리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캐나다 완전 일주 패키지는 11일간의 여행으로,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패키지 가격은 3,280,000원부터 4,290,000원까지로, 트리플룸, 더블룸, 싱글룸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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