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 새 출범…어린이 교통안전 앞장
광주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 새 출범...어린이 교통안전 앞장 광주경찰청은 23일 녹색어머니연합회 새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회장단과 임원진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현재 광주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지역 내 67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출범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활동을 앞장서야 할 필요성이 있어 경찰청과 함께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임 회장단과 임원진에게 위촉장이 전달되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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