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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6년 5월 30일 0:05

의심환자 1000명 넘었다…“매우 복잡”한 발병에 WHO도 진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 의심 사례가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민주콩고 공중보건비상대응센터는 현재까지 에볼라 의심 사례 1077건과 의심 사망자 238명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웃 국가 우간다 보건부도 이날 자국 내 누적 에볼라 확진자가 모두 9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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