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 유권자 사전투표 표심은?...이 시각 부산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5~8문장으로 요약한 뉴스 내용입니다. 부산에서 진행 중인 지방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 북구 갑에서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206곳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유권자는 285만7천여 명으로,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때보다 5만9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부산지역 사전투표율은 6.4%로, 전국 평균보다 낮지만, 지난 지방선거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0.7%p 높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역시 부산시장 선거입니다. 해수부 장관과 부산에서 3선을 지낸 민주당 전재수 후보, 그리고 현직 시장이자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결과를 예상하기 힘든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후보들도 사전투표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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