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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26년 5월 28일 15:03

[진도군수] 민주당 신인이냐 무소속 현역이냐 … 정책 대결 ‘후끈’

진도군수 선거는 민주당 신인과 무소속 현역이 대결하는 중입니다. 진도군수 후보인 김 후보는 "진도의 뿌리 산업은 수산업"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산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마른김 가공과 저장 기반을 확대하여 어민의 소득을 안정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과 국제 표준규격 정립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는 농어촌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선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신인과 무소속 현역이 정책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선거 결과는 농어촌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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