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로
스포츠 2026년 5월 27일 21:02

'3안타로 승리→3연승 질주' 송찬의 빠지고 '1할 타자' 이재원 좌익수, ...

LG 트윈스는 27일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5차전을 맞대결합니다. LG는 전날 경기에서 폭우로 인해 7회말이 끝나고 우천 중단됐고, 2-1 강우콜드 게임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29승 19패(승률 .604)로 2위에 있고, 삼성이 28승 1무 18패(승률 .609)로 1위에 있습니다. LG는 전날 3안타로 2득점, 우천 중단이라는 행운까지 따르며 승리했습니다. LG는 홍창기, 박해민, 오스틴, 오지환, 천성호, 박동원, 구본혁, 이재원, 신민재가 선발 출장합니다. 전날 라인업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송찬의가 빠지고 이재원이 들어왔습니다. 이재원은 올 시즌 타율 1할8푼8리(48타수 9안타) 1홈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LG 선발 투수는 치리노스입니다. 올 시즌 7경기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5.70을 기록 중입니다.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