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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2026년 5월 27일 6:01

"장애인 정책을 왜 비장애인이?"…교통약자가 바라는 세상

장애인 정책을 왜 비장애인이?…교통약자가 바라는 세상 장애인 정책을 왜 비장애인이?…교통약자가 바라는 세상. 교통약자 장애인이 바라는 세상은 무장애 환경이지만,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정책마다 장애인 목소리 배제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영하 씨는 "비장애인들이 모르는 고충이 있지만 정책에는 반영되지 않는다"고 하소연했습니다. 휠체어를 탄 그는 2010년 6월 10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다시는 걷지 못하게 됐습니다. 선거 때마다 장애인을 위한 공약이지만, 정작 현실에 안 맞는 정책들이 나온다고 답답해합니다. 장애인이 자주 찾는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주변에는 인도랄이 없고, 골목골목마다 주차된 차량 때문에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혼자서 움직이기 쉽지 않습니다. 선거 때마다 장애인단체가 투표소 점검에 나서 점차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교통약자에게는 '문턱'이 높습니다. 교통약자 지원차량이 운영된다 해도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특수차량은 많지 않습니다. 장애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개선하는_LOGIN_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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