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예선 개막… 1개월간...
넷마블문화재단,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예선 개막 넷마블문화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 및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의 지역 예선전이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의 꿈과 열정이 가득한 IT·게임 축제의 장이 다시 한번 펼쳐진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 및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의 지역 예선전이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게임이 가진 우수한 기능성과 긍정적인 가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장애학생들의 자존감을 한층 높이고 성취감을 고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장애학생들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전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넷마블은 우리 사회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장애학생들에게 도전의 환경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이 행사를 공동 주최로 참여하며 매년 꾸준하게 이끌어오고 있다. 올해 치러지는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예선 단계부터 본선 및 결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전면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되어 참가자들의 현장감과 몰입도를 대폭 높일 예정이다. 다가오는 5월 27일부터 시작되는 예선전은 오는 7월 10일까지 약 1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뜨겁게 진행된다. 이번 예선에 도전장을 내민 참가자는 전국 특수학교 학생과 이들을 이끄는 지도교사, 그리고 특수학교 관리자 등을 포함해 약 3,000명에 달하는 대규모 인원이다. 이들은 오프라인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최종 무대인 본·결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경쟁을 펼치게 된다. 대망의 본선과 결선 무대는 오는 9월 8일과 9일 양일간 청정한 자연을 자랑하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로봇코딩부터 e스포츠까지… 더 넓어진 기회의 무대 이번 예선전은 참가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 두 가지 큰 축으로 나누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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