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결국 무릎 꿇고 손들었다…워너원 고사 20.5점 '꼴등' ('워너원...
워너원 고사에서 박지훈이 꼴찌를 기록했다. 워너원 멤버들은 펀치 게임과 해머 게임을 통해 문제를 풀었고, 옹성우가 신기록을 달성하며 1위에 올랐다. 윤지성은 자신감을 드러내며 나섰지만, 멤버들은 약한 소리에 웃음이 터졌다. 박우진은 자신의 기록을 넘지 못하자, 옹성우는 자존심이 상하나? 라고 말하기도. 실시간 급상승 기사 1 북한에 남겨진 태영호의 남겨진 가족들이 태영호에게 전한 섬뜩한 메시지 인포루프 12시간 전 2 김정은 경호원이 폭로한 대역만 최소 10명 이상인 김정은의 경호 시스템 인포루프 13시간 전 3 사실상 일본 특권층 정용진 회장 조부 정상희의 살벌한 친일 행적 인포루프 14시간 전 4 기러기 남편이 컵라면 먹으며 8억원 보낼때 아내는 미국서 골프에 파티 인포루프 1일 전 1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 토정비결 —길흉화복의 흐름을 미리 알아보세요. 박지훈은 뇌를 너무 많이 썼다 라고 토로했고, 멤버들은 워너원 고사를 보게 됐다. 워너원 고사 결과 1등은 황민현이었고, 박지훈이 20.5점으로 꼴찌를 기록했다. 꼴찌 벌칙은 무릎 꿇고 손들고 사진 찍기. 박지훈은 무릎을 꿇고 사진을 찍고, 사과 멘트까지 적어 전송하기로 했다. 그 전에 박지훈은 올리기 전에 슬러시 한 잔 먹겠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사진이 늦게 전송돼 미안해요 워너블 이란 사과만 전해진 상황. 멤버들은 그냥 사과만 하면 어떡해. 이제는 으랏갓차 에서 나온 고기로 제대로 된 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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