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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2026년 5월 26일 6:03

"여기가 알짜여"…삼성 갤럭시폰이 1위 휩쓴 시장 세 곳

삼성 갤럭시폰이 1위 휩쓴 시장 세 곳입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중남미와 중동, 동남아시아에서 각각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남미에서는 1분기 전체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한 3480만대를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9% 증가한 1290만대를 출하해 가장 높은 37%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중동에서는 1분기 전체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1100만대에 그친 가운데, 삼성전자는 34%의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하며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확대했습니다. 동남아에서도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을 한 가운데 삼성전자의 성장이 돋보였습니다. 1분기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2160만대에 그쳤지만 삼성전자는 21%에 해당하는 460만대를 출하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갤럭시 S26 시리즈와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된 A시리즈를 바탕으로 1위를 유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브랜드 투자와 채널 확장을 지속하며 점유율을 높인 주요 업체 가운데 하나라는 게 업계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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