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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년 5월 25일 21:03

넓은 시야·탈압박·무한 체력…‘패스 마스터’ 황인범이 돌아왔다

카드뉴스 1. '패스 마스터' 황인범이 미국 사전 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2. 외신은 한국의 전력이 그의 몸 상태에 달렸다고 분석했고, 대표팀은 부상 회복을 위해 그를 집중 관리했다. 3. 손흥민 등 공격진과의 연계 복원도 기대된다. 4. 황인범은 빠른 판단력과 우수한 패스 전개 능력, 준수한 탈압박과 헌신적인 활동량을 자랑한다. 5. 그는 2018년 9월 코스타리카와 맞붙은 평가전에서 대표팀에 데뷔했으며, 지금까지 A매치 71경기(6골·5도움)를 소화했다. 6. 이번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선 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그라운드에서 누비며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견인했다. 7. 황인범은 지난 3월 네덜란드 리그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오른쪽 발목을 밟히면서 인대까지 손상돼 두 차례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설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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