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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년 5월 25일 15:06

프로야구 롯데 한동희, 옆구리 근육 손상으로 이탈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한동희가 옆구리 근육 손상을 입어 이탈했다. 롯데 구단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한동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롯데는 한동희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동희는 현재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다. 롤린 자이언츠는 한동희의 근육 손상이 얼마나 심한지 확인하고, 그가 얼마나 오랜 기간 빠질지 결정할 예정이다. 롯데는 한동희의 부상과 관련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롯데의 내야수 자원은 한동희의 부상으로 인해 줄어들어, 팀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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