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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6년 5월 25일 0:02

[6·3 지방선거]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북평에서 시작된 변화의 바람"…...

카드뉴스 [6·3 지방선거]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북평에서 시작된 변화의 바람" 1.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가 23일 북평민속시장 장날 유세를 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동해시의 미래산업 육성과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한 도시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2. 김 후보는 동해시는 더 이상 정체된 산업도시가 아니라 미래 첨단산업과 해양물류, 관광산업이 융합되는 새로운 성장도시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친환경 에너지 산업 확대 흐름 속에서 동해시는 수소산업의 최적지라고 말했다. 3. 김 후보는 북평산업단지와 동해항을 중심으로 수소 저장 운송 활용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반도체 산업 역시 수도권 집중에서 벗어나 동해안권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4. 김 후보는 광역 교통망 확충 필요성도 강하게 피력했다. 그는 동해시는 동해선 철도와 동해고속도로, 향후 추진될 동서고속화 교통망의 중심축이 될 수 있는 도시라고 말했다. 5. 김 후보는 철도 항만 도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합물류체계를 구축해 동해시의 경제지도를 새롭게 그려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확대, 정주여건 개선, 관광 인프라 확충 등을 언급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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