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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26년 5월 24일 21:03

“주변에 마음 아픈 사람 너무 많아” 기분 탓이 아니었다?

"주변에 마음 아픈 사람 너무 많아" 기분 탓이 아니었다? 2023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동안 한국의 청소년 15~19세의 유병률이 3%를 넘어섰다. 심혈관질환, 암, 근골격계 질환과 같은 중증 질환을 넘어섰다. 연구팀은 "청소년의 우울증, 불안증, 공황장애, 사회적 공포증 등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병률 감소는 치료와 예방 중심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란셋(The Lancet)》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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