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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2026년 5월 23일 18:05

故 설리 오빠 "기어나오면 2차전" 경고 왜?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1. 고 설리 오빠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다시 기어나오면 2차전이다. 선택은 너가 하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는 배우 김수현 측을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로 추정된다. 2. 이 글은 전날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이 고 김새론과 연관된 수사에 대한 입장을 밝힌 데 따른 반응으로 보인다. 3. 서울중앙지검은 2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4. 경찰은 김 대표가 증거로 공개했던 두 사람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고인의 녹취록이 조작된 것이라고 봤다. 5.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전날 소셜미디어에서 "피의자들의 변호인이 수사 과정에서 공범으로 인지돼 피의자로 전환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밝혔다. 6. 앞서 설리의 유족은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 촬영 당시의 베드신·노출 연기 과정을 두고 김수현 측과 공방을 벌였다. 7. 설리의 친오빠는 대본에 구체적인 노출이 명시되지 않았으며, 현장에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설리에게 직접 촬영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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