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6년 낙동강수계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카드뉴스 : 거창군, '2026년 낙동강수계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거창군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하는 '2026년 낙동강수계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하수 미처리 구역의 정화조와 가정용 오수처리시설의 분뇨수거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낙동강수계 주민 복지 증진 및 수질 개선 도모 분뇨 수거비용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합천댐 상류 5개 읍·면 정화조를 대상으로 합니다. 군은 각 읍·면별로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 후 동의서를 받아 분뇨수집·운반 대행업체에 수거비용을 직접 지급할 계획입니다. 정화조 청소비 부담을 줄이고, 정기적인 시설 관리를 유도 신동일 환경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정화조 청소비 부담을 줄이고, 정기적인 시설 관리를 유도해 낙동강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낙동강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