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수 선거, 공직자 출신 맞대결…수성이냐 교체냐
진도군수 선거, 공직자 출신 맞대결... 수성이냐 교체냐 진도군수 선거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공직자 출신 후보 2명이 군수 자리를 놓고 맞붙어 예산 1조 원 확보부터 바람연금까지 후보들 저마다 핵심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이재각 민주당 후보는 오랜 군 생활과 병무청장 등을 통해 추진력과 행정력, 청렴함을 입증했습니다. 그는 ahora 진도에 필요한 것은 추진력과 청렴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희수 무소속 후보는 평소 행정을 잘 아는 열심히 해오던 제가 중단없는 군정을 꾸려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해상풍력 바람연금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재각 후보는 예산 1조 원 확보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희수 후보는 세대당 매월 약 40만 원씩의 바람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만 6천 세대만 잡고도 일년에 640억이라는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그걸 20년간 주니까 약 1조 4~5천억 원의 연금 혜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6 3 지방선거가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현직 군수가 재선에 성공할지, 새 인물이 군정을 맡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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