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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6년 5월 23일 6:04

민주·제3지대 늘고, 국힘 줄고…수성구의원 또 다자구도[6·3대구]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수성구 기초의원 선거 후보자 수는 35명에서 40명으로 5명 증가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8명에서 10명으로 늘었고, 국민의힘 후보는 19명에서 17명으로 줄었다. 양당 밖 후보군은 8명에서 13명으로 늘었고, 개혁신당과 자유와혁신 등 새로운 정당이 참여했다. 제3지대와 무소속 후보 선택지가 넓어졌고, 직전 선거에서 낙선한 후보들이 재도전했다. 최홍석, 김성년, 정주봉, 김희윤 후보는 제8회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도 도전장을 냈다. 그 중 정의당 김성년 후보는 6·7·8대 수성구의원을 지낸 3선 출신으로, 4년 공백 뒤 대구지역 진보정당 최초로 4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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