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오늘 첫 재판…혐의 부인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의혹 첫 재판** * 김기현 의원과 그의 부인 김건희는 오늘 첫 재판에 나서게 됩니다. * 김기현 의원은 세 차례 공판준비기일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그는 "가방을 제공했지만 개입은 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 김기현 의원은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organised된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 국가정보원 전장관 조태용은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되었지만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양측 모두 항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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