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 조롱' 이스라엘 장관 공분 확산…"EU 차원 제재해야"
카드 뉴스 이스라엘 장관의 행동이 논란을 일으켰다. 이탈리아와 아일랜드 등이 이스라엘 장관을 제재하라고 요구했다. 벤 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플로틸라) 활동가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활동가들은 양손이 뒤로 묶인 채 바닥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완전히 땅에 대고 있는 굴욕적인 자세로 구금되었다. 이 영상은 세계가 격분하게 만들었다. 이탈리아와 아일랜드 등이 이스라엘 장관을 제재하라고 요구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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