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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2026년 5월 21일 12:04

버라이존 침해조사 보고서 2026 "침해 31%가 취약점 악용으로 시작"...패...

버라이존이 발표한 침해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침해의 31%가 취약점 악용으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취약점을 탐지한 뒤 완전히 조치된 비율은 26%에 그쳤고, 전년 38%보다 낮아졌다. 미국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국(CISA)의 알려진 악용 취약점 목록(KEV)에 포함된 중요 취약점은 2025년 완전히 조치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버라이존은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고 즉시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취약점을 악용하는 침해자들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과 개인 모두가 적절한 보안 조치를 취해야 한다. 버라이존은 보안 취약점을 관리하고 조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과 추천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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