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인터뷰] 이원택 "전북 경제 대전환…새만금·AI·재생에너지로...
카드뉴스 [6·3지선 인터뷰] 이원택 "전북 경제 대전환...새만금·AI·재생에너지로 성장판 바꾸겠다"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는 20일 전북 경제 대전환과 새만금 중심 첨단산업 육성을 공약했다. 전북특별법 개정과 20조원 메가펀드로 재생에너지·피지컬AI·반도체 실증단지 등 미래먹거리와 청년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했다. 농생명 산업에 AI를 접목해 K-푸드벨트를 구축하고 새만금 SOC 조기 완공·공공의료 확충·국립의전원 설립으로 도민 체감 변화를 이루겠다고 했다. 이원택 후보는 "수도권과의 단순 경쟁이 아닌 재생에너지와 첨단 케미컬 산업을 결합한 전북형 실증 전략으로 반도체·미래산업을 유치하겠다"며 "전북 경제 대전환의 시대를 열겠다"고 피력했다. 이울러 "전북의 농생명 산업에 AI와 첨단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새만금 SOC 조기 완공과 공공의료 확충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이원택 후보는 "전북은 지금 인구 감소와 산업 침체라는 이중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새만금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피지컬 AI·첨단산업을 육성해 전북 경제의 성장판 자체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또 "전북특별법 개정을 통해 도지사 규제 특례 권한을 대폭 확대하고 20조 원 규모 메가펀드를 기반으로 첨단산업과 미래 먹거리 육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만금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RE100 첨단산업 거점으로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는 전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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