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팀들도 ‘허인서 걸러라’ 경계…김경문 한화 감독의 ‘제2의 양의지...
카드뉴스 강팀들도 '허인서 걸러라' 경계... 김경문 한화 감독의 '제2의 양의지' 조짐 1. 한화 허인서가 16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KT전서 홈런을 친 뒤 누상을 돌고 있다. 2. 허인서는 5월 13경기서 타율 0.468, 7홈런, 2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498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3. 한화 허인서(왼쪽)가 16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KT전서 승리를 이끈 뒤 김경문 감독과 손뼉을 마주치고 있다. 4. 김현세 기자 입력 2026-05-19 05:30 5. 한화 김경문 감독은 허인서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6. 김 감독은 과거 두산 베어스 감독을 지낸 2000년대 중후반 양의지(두산), 최재훈(한화) 등 정상급 포수의 성장 가능성을 알아본 뒤, 당시 1군과 퓨처스(2군)리그 배터리코치로 일한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강인권 한화 퀄리티컨트롤(QC)코치와 두산을 일명 ‘포수 왕국’으로 만들었다. 7. 허인서의 성장을 바라는 김 감독은 그가 들뜨지 않도록 과도한 칭찬이나 평가를 지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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