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깜짝 동행' 2006년생 골키퍼, 韓 축구 '포스트 김승규·조현우'...
카드 뉴스 2026년 FIFA 월드컵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 대회에는 26명의 선수가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 중 3명의 젊은 선수도 동행할 예정입니다. 그들은 강상윤(22), 조위제(25·전북 현대), 윤기욱(20·FC서울)입니다. 이들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진행되는 사전 훈련을 함께 하게 됩니다. 하지만 윤기욱은 본선까지 동행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A매치 경험이 적거나 없는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쌓는 경험은 다음 월드컵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홍명보 감독은 "이 선수들이 대표팀이 어떤 기준으로, 어떤 태도로 훈련에 임하는지 몸으로 직접 체험하길 바랐다"고 했습니다. 강상윤과 조위제는 이미 A대표팀 경험이 있거나, A대표팀에 근접한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강상윤은 제2의 박지성 ·이재성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차세대 국가대표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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