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승 코레일 사장, 작심 발언…“KTX 요금 15년간 동결, 운임 올려야”
코레일 사장 김태승이 작심 발언을 통해 KTX 요금 15년간 동결, 운임 올려야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지난 14일 광주 광산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대로 가면 열차는 달리지만 돈을 벌지 못해 위기가 닥칠 수 있다"며 "다만 국민의 동의가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정치권과 경제부처의 합의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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