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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6년 5월 16일 12:04

이준석·김정철과 3평대 원룸 찾은 오세훈…“잘못된 전월세 대책에 경...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이준석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정철 전 서울시의원과 함께 3평대 원룸을 찾았다. 이준석과 김정철은 각각 2022년 5월과 2023년 3월에 원룸을 임차한 것으로 밝혀졌다. 오세훈 시장은 이들의 원룸 임차에 대해 "잘못된 전월세 대책에 경종을 울릴 기회"라고 말했다. 오세훈 시장은 2022년 5월 이준석 전 대표가 원룸을 임차한 것을 알게되었고, 이에 대해 "전월세 대책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정철 전 의원도 2023년 3월 원룸을 임차한 것으로 밝혀졌고, 오세훈 시장은 "이두 분의 원룸 임차는 잘못된 전월세 대책에 경종을 울릴 기회"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오세훈 시장의 전월세 대책에 대한 비판을 더욱 거세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오세훈 시장은 전월세 대책을 발표한 이후로 여러 비판을 받았고, 이번 사건은 그의 전월세 대책에 대한 신뢰를 더욱 떨어뜨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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