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로
생활/건강 2026년 5월 14일 6:05

서울시약사회, 창고형 약국 불법 실태 서울시에 공식 전달

서울특별시 약사회는 12일 서울시청에서 시민건강국과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약사회는 창고형 약국 불법 실태를 서울시에 공식 전달했습니다. 창고형 약국은 약사 없이 약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약물 안전성에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약사회는 창고형 약국이 약사 없이 약을 판매하는 경우를 포함하여 약국 불법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시 약사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창고형 약국이 약사 없이 약을 판매하는 경우가 95%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약사 없이 약을 판매하는 경우가 92%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에서 수면유도제 100정 이상을 신분증 확인이나 복약지도 없이 판매하는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불법 판매는 약물 안전성에 위협을 하고 있으며, 약사 없이 약을 판매하는 경우는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약사회는 이러한 불법 판매를 중단하고, 약국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약국 불법 실태를 조사하고, 보다 엄격한 규제를 시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