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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26년 5월 13일 6:03

"간호사는 늘리지 않으면서 환자만 늘리려고 한다"

의료노련이 최근 발표한 성명서에서 "의료 공백기 동안 법적 사각지대에서도 환자 곁을 지킨 간호사의 헌신을 병원 경영의 소모품으로 취급하지 말라"고 밝혔다. 간호사는 늘리지 않으면서 환자만 늘리려고 하지만, 이는 환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의료노련은 "정부는 병원의 비도덕 행태에 대해 철저한 감독권을 행사하고, 진료지원 인력에 대한 보상을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병원 경영의 비리와 비정상적인 경영을 적발하고 처벌해야 하며, 환자 안전을 우선하는 병원 경영 방식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료노련은 또한 "간호사와 의사 등 진료지원 인력의 인력 확보를 위한 정책을 마련해야 하며, 보건복지부의 진료지원 인력 확보 방안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들은 "환자 안전을 우선하는 병원 경영 방식을 강화하고, 진료지원 인력의 인력 확보를 위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료노련의 이러한 요구는 최근 의료 공백기 동안 환자 곁을 지킨 간호사의 헌신을 인정하고, 진료지원 인력의 인력 확보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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