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나눔] 세븐일레븐 도시락 나눔부터 동아제약 바자회
세븐일레븐과 본우리반상, 쿠팡 등 유통가가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넓히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간편식 협업 파트너인 김희은 셰프와 함께 어버이날 쪽방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준비한 도시락은 세븐일레븐과 김희은 셰프가 공동 기획·개발한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이다. 봄 제철 더덕볶음을 주재료로 7가지 고명, 셰프의 비법 양념 고추장, 참기름 등으로 구성했다. 세븐일레븐과 김희은 셰프는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과 생수 각 500개씩 총 1000개를 준비해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직접 나눠줬다. 본우리반상은 4년 연속 '착한 메뉴, 맛있는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2023년 시작된 본우리반상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정된 착한 메뉴를 주문하면 1그릇당 1000원이 적립돼 기부되는 방식이다. 올해는 5월 한 달간 본우리반상 19개점에서 진행된다. 올해 착한 메뉴 3종은 본우리반상의 시그니처 카테고리인 솥밥, 화로, 찌개를 대표하는 메뉴로 구성됐다. 쿠팡은 지난 7일 충북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쿠팡 온동네 케어'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쿠팡과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의료 취약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4월 전북 장수군에서 시작해 이 프로젝트는 현재 충북 단양군, 전북 장수군, 전남 함평군, 경북 의성군, 경남 합천군 등 5개 지역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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