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해몽가〉 6월 개막…정민·김지온 등 캐스팅
뮤지컬 '해몽가'는 6월 25일 개막 예정이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뮤지컬 '해몽가'는 2026년 영화진흥위원회의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인 영화 '해몽가' 시나리오를 각색해 무대화한 작품이다. 꿈을 해석해 주는 해몽가 '유견'이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트라우마로 매일 밤 같은 악몽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산'을 치료하기 위해 궁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민, 김지온, 박유덕, 황두현, 윤은오, 윤재호, 홍성원이 캐스팅되었으며, 뮤지컬 '해몽가'의 김지식 작가와 정혜지 작곡가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고, 신예 연출 조민지를 비롯해 김은영 음악 감독, 이현정 안무 감독이 함께하고 성종완 연출이 드라마터그로 합류해 완성도를 더한다. 뮤지컬 '해몽가'는 오는 6월 25일부터 9월 13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며, 신선한 소재와 라이브 연주, 배우들의 호연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