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농구 챔피언 호우촌, EASL 첫 출전…KCC·소노 등과 격돌
출처 · 연합뉴스
마카오의 농구 강자 호우촌이 동아시아 슈퍼리그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습니다. 🏀 KCC 이지스와 소노 스포츠, 중국 상하이 선샤인 등 쟁쟁한 팀들과의 경기를 통해 아시아 무대에서의 실력을 한껏 뽐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어느 팀이 최강자 호우촌을 상대로 승리의 주인공이 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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