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 사망에도 건재한 바그너…28세 아들이 사업 확장
출처 · 연합뉴스
러시아 용병 집단 바그너의 수장 프리고진이 작년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한 이후, 그의 28세 아들이 사업을 확장하며 바그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바그너 조직이 계속 활동을 이어나가는 가운데, 차세대 리더십이 조직의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 국제사회는 바그너의 향후 동향과 활동 범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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