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14년 진행 '정오의 희망곡' 3개월간 떠난다
출처 · 연합뉴스
김신영이 14년간 진행해온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을 3개월간 떠나게 됩니다. 장기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진행자로 사랑받아온 만큼 청취자들의 아쉬움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온 프로그램과 진행자 김신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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